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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서울시 청년, 여자는 오피스텔-남자는 고시원 산다
이름 : 고시원스토리
날짜 : 2017-10-29 조회: 344

서울 청년들의 거주 주택 형태와 월세 금액이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임종성 의원이 25일 발표한 서울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8월 이후 서울시에 신고한 월세임차인(전입신고한 월세계약자 중 확정일자를 받지 않고 자율 신고한 주민)은 9506가구다. 이들 중 49.8%인 4733가구가 20~3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가 부담하는 월세는 고시원, 연립다세대, 오피스텔 등 주거유형에 따라 40만원에서 48만원 수준이었다. 중위값 기준으로는 보증금 250만원, 월세 40만원이었다.


 월세 임차인을 성별로 구분하면 남성보다 여성이 부담하는 계약 금액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0~30대의 경우 중위값 기준 보증금 250만원에 남성은 월세로 40만원을 지출한 반면 여성은 43만원을 부담했다.

 40~50대는 보증금 300만원에 남성은 30만원, 여성은 40만원을 월세로 부담했다.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치안 등을 고려해 더 쾌적한 주거환경을 선호하기 때문이라고 임 의원은 분석했다.

 실제로 20~30대가 계약한 주택유형도 남성은 고시원(65.6%) 비율이 높은 반면 여성은 오피스텔(54.5%) 등 집합건물 비율이 높았다.

 임 의원은 "청년들은 높은 주거비 부담에 허덕이는 반면 저소득 장·노년층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 처해있다. 무엇보다 정부·서울시 주거 대책의 사각지대에 놓여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정부와 서울시는 서민 주거비 부담 경감과 쾌적한 주거권 보장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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